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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교수학습개발센터, 제2회 좋은 수업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 개최2015-12-11 관리자 3721동의대, 제2회 좋은 수업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좋은 강의 사례 73편 응모, 우수 3편 장려 5편 시상 동의대(총장 공순진) 학부교육혁신본부 교수학습개발센터(소장 안영식)는 지난 12월 11일 오전 10시 20분 교수학습개발센터 수업행동분석실호에서 ‘제2회 좋은 수업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동의대 교수학습개발센터는 학습자 입장에서의 좋은 강의를 발굴하여 공유함으로써,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교육방법의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좋은 수업 에세이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전에는 모두 73편이 응모되었으며, 우수상 3편과 장려상 5편 등 모두 8편을 선정하여 총장 상장과 상금(우수상 15만원, 장려상 10만원)을 시상했다. 우수상은 문헌정보학과 사공주 씨의 “또 다른 시작 : 인연(因緣)(정보봉사론, 문헌정보학과 이은주 교수)”과 광고홍보학과 정성진 씨의 “50분 동안 변화하는 나(IMC론, 광고홍보학과 김일철 교수)”, 국어국문학과 최세미 씨의 “어느 인문학도들의 수업기(한국어 음운형태의 이해, 교양교육원 최충호 교수)가 수상했다. 심사를 담당한 교수학습개발센터 구원회 교수는 “최세미 학생의 ‘어느 인문학도의 수업기’는 어려운 과목에 대한 도전감을 느끼고 동료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며 높은 학습효과를 거두고, 수업태도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저절로 체험하게 되는 과정이 잘 나타났습니다. 사공주 학생의 ‘또 다른 시작: 인연(因緣)’은 과목을 통해 필요한 학술정보를 검색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기르게 되는 과정을 잘 표현했습니다. 교수님의 수업에 대한 열정도 구체적으로 잘 드러나 있습니다. 그리고 정성진 학생의 에세이 ‘50분 동안 변화하는 나!’에서는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임에도 주눅들지 않고, 도전감을 느끼면서 영어실력도 향상시키고 여러 권의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내는 과제를 통해 독서 습관도 기르게 되는 과정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한편 교수학습개발센터는 지난 11월 9일부터 11월 26일까지 동의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2014학년도 이후에 수강한 과목의 수업감상문을 공모했다. 학생들은 교수자의 수업준비와 열정, 수업방식, 학생들에 대한 태도, 수업에 대한 소감 등을 에세이 형태로 작성하여 응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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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과 졸업 최유리 씨, 시인 등단2015-12-10 관리자 4044동의대 문창과 졸업 최유리 씨, 시인 등단 《서정시학》 2015년 겨울호에 ‘뜬눈으로’ 외 6편 발표 동의대(총장 공순진) 국어국문·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한 최유리 씨(10학번)가 《서정시학》 2015년 겨울호에 ‘뜬눈으로’ 외 6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시인으로 등단했다. 최유리 시인은 “서울살이를 했다. 불안보다 불안한 건 권태로움이었다. 베개에 머리를 뉘어도 뉘어도 가라앉는 기분이 드는 날엔 밤을 지새웠다. 하고 싶었던 게 무엇인지 헷갈리는 순간엔 비참했다. 그런 날 위로해준 건 가족이다”고 가족의 사랑이 큰 힘이 되었다고 전하며, “그동안 충분히 붙잡아두었던 이 일곱 편의 시를 밖으로 내보낼 수 있게 되어서 후련하다. 다시는 내게로 돌아오지 않기를, 나도 더는 여기서 머무르지 않기를”으로 소감을 표현했다. 최유리 시인은 ‘뜬눈으로’와 함께 ‘발자국’ ‘헤모글로빈’ ‘디어 키티’ ‘필하모니 노래방’ ‘파린, 파린’ ‘노란얼룩물고기’ 등 7편의 시를 발표했다. 《서정시학》은 1990년에 서정시 본원의 가치와 위의를 회복한다는 명제 아래 창간되어 현재까지 통권 68호를 발간한 계간 시 전문지다. 뜬눈으로 거울 앞에 앉아서 붉은 얼레빗으로 빗는 머리 엉킨 곳만 찾아내어 빗으려 했던 건 아닌데 툭, 이 빠진 얼레빗 머리카락에 엉켜 대롱대롱 아이참, 매번 조심스러웠는데 (무심하기도 했어요) 단 한 번도 보지 못했지만 여기 여기가 내 새카만 뒤통수예요 당연하게 붙어있는 여기 여기가 내 꿈이지요 당신에게만 말하건대 내 뒤통수는 도로시의 구두일지도 몰라요 (결국 집으로 데려다주겠지요) 그런데 왜 나만 보지 못할 볼록한 모습들을 내게 주셨나요 꿈 꾼 대가가 가혹할 수도 있단 걸 일러주지도 않을 거면서 날 어딘가로 데려다주지 못하고 일찍 죽어나는 것들이 있어요 아무래도 내 머리는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무덤인 거죠 어디 한 번 내동댕이쳐 볼까요 박살 난 수박처럼 속을 볼 수 있다면 좋으련만 여기 여기 가끔 꿈속에서만 볼 수 있어요 얇은 눈꺼풀 너머로만 모든 걸 볼 수 있었어요 등 뒤의 눈길처럼 볼 수는 없어도 온몸으로 느낄 수만 있다면 좋으련만 오늘 밤은 머리를 뉘어도 뉘어도 가라앉고 마네요 구멍 난 뒤통수 얼레빗 끝으로 느꼈던 볼록한 모습들 그 속에 나는 없어요 (눈을 감아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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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우간다 교육개선사업 초청연수 운영2015-12-08 관리자 2694동의대, 우간다 교육개선사업 초청연수 운영 우간다 직업훈련원 교사 45명 대상 컴퓨터교육 & 공과전문교육 진행 동의대(총장 공순진) 산학협력단(국제협력센터)은 11월 22일부터 12월 19일까지 ‘우간다 교육개선사업 초청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우간다 직업훈련원 교사 45명을 대상으로, 2주간의 일반과정(General Staff Course, 20명)과 4주간의 심화과정(Dedicated Course, 25명)으로 구분하여 진행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한국 문화탐방과 산업시찰(포스코, 현대자동차 등), 컴퓨터교육, 공과전문교육(전기공학, 정보통신, 기계공학 등), 기자재운영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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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허은희 교수,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 부산시사회 개최2015-12-07 관리자 3959동의대 영화학과 허은희 교수 장편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 부산 시사회 개최 동의대생 무료입장, 12월 10일 오후 5시 영화의 전당 중극장 동의대(총장 공순진) 영화학과 허은희 교수가 각본과 연출을 맡고, 최윤 교수가 제작을 담당한 장편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주연: 홍종현, 정소민, 정연주, 제공: 밸류컬처앤미디어, 배급: 안다미로)이 오는 12월 10일 전국 개봉을 앞두고 부산 시사회를 개최한다.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은 2015년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LG하이엔텍상(최우수 한국독립영화상)’을 수상하며 화제가 된 판타지/호러/로맨스 영화다. 1979년 경기도 일원에서 발생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창작된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은 4살 이전의 기억이 전혀 없는 혜중(정소민 분)이 목숨을 위협하는 악몽에 시달리다가, 자신이 어렸을 적 머물렀던 별장으로 돌아가 잃어버린 것을 찾는 내용을 담았다. 이 영화를 연출한 허은희 교수는 “사람들은 모두 기억을 잃어가며 어른이 됩니다. 그 기억에 아름다운 것이든, 슬프고 잔인한 것이든, 기억의 주인이 자신이므로 이 영화를 보신 후 혹시 잊어버린 기억이 없는지, 그 기억 속에서 자신을 기억해주기를 바라며, 기다리는 것들은 없는지 생각해 주세요”라는 말로 영화의 기획의도를 밝혔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비극적 실화 사건과 고전 동화 속 모티브를 차용해 무의식적 사랑의 욕망과 동양적 무속 사상을 탐험하는 웰메이드 호러 영화이다. 독립영화 제작방식으로 이만한 성과를 이뤄낸 것은 대단히 고무적인 일이며 한국영화사에서 초현실적인 신비주의 공포영화의 표현 영역을 넓히는 데에도 기여했다”는 호평을 들으며 전회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은 동의대 영화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제작 현장에 직접 참여한 영화로, 산업현장과 학교 교육이 연계된 실용적 교육의 성과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다. 오는 12월 10일 오후 5시부터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시사회는 전국적으로 개봉하는 ‘저예산 상업영화’를 제작지원한 동의대의 교직원들과 학생들을 위한 프리미어 시사회로 동의대 관계자들에 한해서 무료 시사를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충무로의 영화계와 방송계를 넘나들며 대세 배우로 떠오르고 있는 홍종현과 정소민의 연기 조합이 기대되는 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을 관람하고자하는 교직원과 재학생, 졸업생은 입구에서 동의대 관계자임을 증명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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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간호학과, 간호메달수여식 진행2015-12-04 관리자 4326동의대 간호학과, ‘간호메달수여식’ 진행 동의대(총장 공순진) 간호학과는 12월 4일 오후 2시, 석당아트홀에서 제20회 간호메달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97명의 학생이 간호메달을 받았다. 간호학과는 “간호메달 수여식은 4년간의 간호교육과정을 마치고, 졸업을 앞둔 수여생들이 앞으로 간호사로서 새 출발을 앞두고 나이팅게일의 정신과 사명을 다짐하고 동의가족으로서, 그리고 간호사로서의 자긍심을 마음 속 깊이 간직하며, 간호의 기본 정신과 동의대학교의 교육이념인 동의지천을 실천할 것을 약속하는 행사입니다”고 전했다. 동의대 간호학과는 1993년도에 입학정원 40명으로 개설되어, 현재 입학정원 110명으로 증원되었으며, 학과 개설 이래 지속적으로 간호사 국가고시의 높은 합격률뿐만 아니라 우수한 취업률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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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산업경영공학과팀, 대학생 산업공학 프로젝트 경진대회 장려상2015-12-04 관리자 3376동의대 산업경영공학과 LAB306팀 제11회 한국 대학생 산업공학 프로젝트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동의대 산업경영공학과 LAB306팀(강대진, 이재국, 기예슬, 이재훈, 이정은, 김영윤, 김주아 씨 / 지도교수: 김호균 교수)이 지난달 6일부터 7일까지 연세대 공학원에서 진행된 대한산업공학회의 ‘제11회 한국 대학생 산업공학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24개 대학교 59개팀이 참가하였으며, 16개 대학교 24개팀이 1차 심사를 통과했다. 동의대 LAB306팀은 ‘C관리도와 대기행렬을 이용한 순환버스 대기인원 분산을 통한 등교시간 단축’에 대한 프로젝트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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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생물학과 김정화, 최선우 씨 환경생태사진전 우수상, 장려상 수상2015-12-03 관리자 3249동의대 분자생물학과 김정화, 최선우 씨 한국환경과학회 환경생태사진전 우수상, 장려상 수상 [왼쪽부터 김정화, 최선우 씨, 박철 교수] 동의대(총장 공순진) 분자생물학과 4학년 김정화 씨와 최선우 씨(지도교수 : 박철, 최병기)가 지난달 5일부터 7일까지 수안보 한화리조트에서 개최된 ‘2015년 한국환경과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국제공동워크숍’의 ‘환경생태사진전’에서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분자생물학과는 “평소 주변생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두 학생이 오랜 기간 관찰해 온 자연환경과 생물에 대한 생각을 생태학적 지식과 부합하여 잘 설명했다”고 전했다. 특히 우수상을 수상한 김정화 씨는 최근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최한 자연생태복원기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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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유도부, 제주컵유도대회 단체전 우승2015-12-03 관리자 3352동의대 유도부, 제주컵유도대회 단체전 우승 동의대(총장 공순진) 유도부(감독 황인수)가 제15회 제주컵유도대회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제주시와 대한유도회가 주최하고, 제주시체육회·제주도유도회가 공동 주관했다. 동의대 유도부는 지난 12월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진행된 남자 대학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여주대를 3-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동의대는 8강전에서 청주대를 3-0으로 이겼으며, 4강전에서 한국체대를 3-2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한편 남자 대학부 개인전 –81kg급에 출전한 김민석 선수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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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입학처 & 소공인특화지원센터, 부산산업과학고와 업무협약 체결2015-12-03 관리자 3365동의대, 부산산업과학고와 업무협약 체결 산학협력을 통한 창의적인 인력양성과 교육발전에 상호협력 동의대(총장 공순진) 입학처(처장 조재균)와 소공인특화지원센터(센터장 김철민)는 지난 12월 2일 오전 11시 동의대 정보공학관 315호에서 부산산업과학고등학교(교장 권석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의대 입학처와 부산산업과학고는 진로진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의적인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진로진학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 나기기로 했다. 또한 동의대 소공인특화지원센터와 부산산업과학고는 집적지구 가죽, 가방 및 신발 소공인과의 산학협력을 통한 인력양성과 교육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산업체 현장학습 및 실습, 특성화 자문 및 컨설팅 등 양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를 활용하여 산학협력 기반을 구축해 나간다. 부산산업과학고 권석태 교장은 “신발산업의 고도화 과정에서 인력 수요도 변화하고 있으나, 변화에 부응할 수 있는 교육기관의 인력배출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신발 산업체 인력의 다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은 매우 중요하며, 이번 협약을 통하여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고 밝혔다. 소공인특화지원센터 김철민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도시형 신발제조업체에서 겪고 있는 산업체 인력수급의 현안을 극복하고 지역신발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고 전했다. 동의대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부산지역의 뿌리산업인 신발산업의 생태계 기반조성을 위하여, 집적지 소공인의 조직화, 메뉴얼화, 시스템화를 실현하고 있으며, 부산진구 범천동에 소재하고 있는 종사자 10인 미만 소공인 업체 161개를 대상으로 현장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도시형 소공인이 집적지에서 정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숙련기술자의 기술승계 방안과 청년인력의 고용창출을 통한 소공인 집적지의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다각적인 측면에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부산산업과학고는 국내 유일의 신발 특성화 고등학교로서 신발산업 분야의 우수한 기술인을 양성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신발생산 분야 NCS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부산시 신발산업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해외현지공장 체험연수를 진행하는 등 진취적인 프로그램 개발로 신발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인력 양성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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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컨벤션경영학과팀, MICE상품개발 대학생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2015-12-02 관리자 2542동의대 호텔?컨벤션경영학과팀 MICE 상품개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수상 동의대 호텔컨벤션경영학과 학생팀이 지난 11월 27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2015년 한국컨벤션학회 추계학술대회’의 ‘경남 및 부산지역 MICE 상품개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50여개 팀이 출전하여, 5개 팀이 최종 발표를 진행했다. 호텔컨벤션경영학과 김태진, 김성대, 박규태, 최연우 씨로 구성된 동의대팀은 송도 레저 콤플렉스를 ‘PLEISURE PLANET’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하여 우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PLEISURE는 동의대 호텔컨벤션경영학과팀이 Pleasure와 Leisure의 합성어로 만들어낸 브랜드네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