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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병리학과 현경예 교수 연구팀, 치매예방 ‘말굽버섯 추출물’ 특허출원2015-10-06 관리자 3165동의대 임상병리학과 현경예 교수 연구팀 치매예방 효과 ‘말굽버섯 추출물’ 국내 특허출원 동의대(총장 공순진) 임상병리학과 현경예 교수 연구팀은 지난 9월 22일에 치매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는 ‘말굽버섯 추출물을 포함하는 뇌신경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에 대한 국내 특허출원을 마치고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을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급 저명 국제저널에 게재할 예정이며, 2019년 개발완료를 목표로 인지기능 장애개선 및 예방을 위한 말굽버섯 추출물의 생리활성물질 ‘ERGO-7’의 임상 1상 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연구팀은 말굽버섯 추출물로 임상시험 전 단계인 동물시험(쥐)과 세포시험을 통해 말굽버섯 추출물이 뇌신경 보호작용에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 또 쥐의 행동평가실험, 단백질 분석, animal PET/CT 촬영 등을 통해서 뇌신경세포가 활성화되고, 인지능력이 확연하게 개선되는 등 치매증상 완화에 효능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향후 연구결과에 따라 치매치료제에 대한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연구”라고 전하며, 세포와 동물시험에서 독성검증을 거쳐 추출물의 안정성을 확보한 상태라고 전하였다. 현경예 교수는 “현재 치매를 완치시키는 약은 개발되지 않았으며, 신경 병리학적 진행을 늦추는 약제와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견한 추출물은 천연추출물이어서 기존 치매치료제에 비해 약제 부작용을 최소화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고 전하며, “치매환자에 대한 예방 및 치료에는 막대한 개인적?사회적 비용이 발생합니다. 동의대 연구팀은 건강식품 및 의약외품의 형태로 말굽버섯 추출물의 상품화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하여 치매 치료비용에 대한 부담을 경감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고 밝혔다. 한편 말굽버섯은 다년생으로 주로 자작나무, 너도밤나무, 단풍나무와 같은 활엽수의 고목에 서식하는 담자균류 버섯으로 말굽모양으로 생겼다. 약용과 항암버섯으로 이용되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몽골 등 북반구에 주로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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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경중앙음악학원 관현학과 학과장 일행 동의대 방문2015-10-06 관리자 2459중국 북경중앙음악학원 관현학과 학과장 일행 동의대 방문 동의대 공순진 총장과 조영호 대외협력처장은 지난 10월 5일 오후 2시, 총장실에서 중국 북경중앙음악학원(The Central Conservatory Of Music) 관현학과 위밍칭 학과장 일행을 면담하고, 동의대와 북경중앙음악학원 간의 교류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위밍칭 교수는 북경중앙음악학원 수석 교수로 중앙음악학원 클래식 실내단장, 중앙음악학원 청년교향악단 상무단장, 중국 첼로협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북경중앙음악학원은 중국 최고 수준의 음악대학으로 중국 국무원 문화부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는 유일한 국가중점 고등예술학원이다. 현재 작곡과, 음악과, 음악교육과, 지휘과, 성악가곡과, 피아노과, 관현악과, 민속기악과, 기초교육과 등 100여개의 전공학과와 전공기초필수과정을 개설하고 있으며, 학생은 약 2천여명(본과 1,500여명, 박사 79명, 석사 362명, 부속초?중?고등학생 950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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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출신 요가 트레이너 송다은 씨, ‘이너피스 요가’ 발간2015-09-30 관리자 3960동의대 출신 요가 트레이너 송다은 씨, ‘이너피스 요가’ 발간 마인드, 보디, 뷰티 & 다이어트 등 3권으로 힐링 노하우 전달 동의대 출신의 요가 트레이너 송다은 씨가 최근 힐링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인 『이너피스 요가』(웅진 리빙하우스)를 발간하여 관심을 끌고 있다. 『이너피스 요가』는 모두 3권으로 마음에 평화를 주는 요가 테라피(마인드), 몸이 가벼워 지는 요가 테라피(보디), 지금 보다 더 예뻐지는 요가 테라피(뷰티 & 다이어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너피스 요가 : 마인드』는 다양한 심리적 갈등을 겪고 있는 우리에게 주는 저자의 ‘마음처방전’ 같은 책이다. 시리즈의 두 번째 편인 『이너피스 요가 : 보디』는 두통과 만성피로 등 다양한 신체 증상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한 요가 테라피이며, 『이너피스 요가 : 뷰티&다이어트』편에서는 그녀만의 특별한 피부 관리와 효율적인 다이어트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동의대 경영정보학과(04학번)를 졸업한 송 씨는 대학교 2학년 재학시절 운동 삼아 시작한 요가의 매력에 빠져 지도자 과정을 밟고, 강사로 활동했다. 4학년 재학 중 미스코리아 부산 대회에서 ‘대원플러스건설 협찬상’을 수상했고, 이듬해 2008년에는 미스코리아 부산 선으로 선발되었다. 2009년에는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3위에 오르며 다양한 방송 활동을 했다. 현재 요가로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송다은의 아로마 요가’를 운영하고 있다 또 2010년부터 최근까지 차병원 안티에이징 라이프센터 차움에 출강하였으며, 현재는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을 비롯한 많은 기업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쿠키티비 ‘송다은의 안티에이징 요가’와 모바일 뷰티서비스 ‘셀프뷰티’에서 보디 멘토로도 활동 중이다. 힐링 요가 프로그램에서 1순위 강사로 손꼽히고 있다. 송 씨는 “각 상황 별, 증상 별, 부위 별에 따라 효과적인 허브티와 요가 동작, 아로마 오일로 구성된 레시피에 따라 여러분은 자신의 상황에 맞춰 차례대로 실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특히 다른 요가 책과 달리 아로마 테라피와 관련한 많은 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아로마 테라피 전문가이기도 한 송다은 씨는 자신만의 오일 블렌딩 노하우와 오일 활용법을 자세하게 소개해, 요가와 아로마 오일이 만났을 때 생기는 긍정적 에너지를 독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책을 보다가 생긴 동작에 대한 궁금증이 있거나 좀 더 정확하게 동작을 하고 싶은 독자들은 유투브를 통해 간단하게 동영상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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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등과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 지원협약2015-09-24 관리자 3187동의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 지원협약 체결 대학청년고용센터를 대학창조일자리센터로 확대·개편 2021년 2월까지 5년 5개월간 취업지원 위해 총27억5천만원 지원 동의대(총장 공순진)는 지난 9월 23일 오후 2시 부산고용센터 5층 컨벤션룸에서 부산광역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워크잡과 ‘2015년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 지원협약’을 체결했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청년층의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미래창조과학부의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종합적인 취업·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 청년고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8월말 전국에서 동의대를 비롯하여 22개 대학이 선정되었다. 사업기간은 오는 10월부터 2021년 2월까지 5년 5개월간이며, 이번 사업에 선정된 대학에는 연간 5억원, 총 27억5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동의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의 대학청년고용센터를 대학창조일자리센터로 확대·개편하여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학년·전공별 특성화된 진로지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대학 내 진로지도 및 취업지원기능을 연계한 인프라 구축, 고용부의 청년고용 및 취업지원서비스 지원 확대, 미취업 졸업생에 대한 프로그램 개발 등의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또 지역의 청년층 취업난 해소를 위해 지자체, 고용센터, 인적자원개발위원회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청년 고용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동의대 이철균 인재개발처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입학부터 졸업이후 취업이 될 때까지 맞춤형 및 원스톱 취업지원이 가능하게 된 만큼 학생들에게 밀착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 취업난 해소에 기여하게 되었습니다”며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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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경영대학원 강신우 씨, 전국 떡 명장선발대회 대통령상 수상2015-09-24 관리자 2760동의대 경영대학원 외식산업컨설팅학 전공 강신우 씨 전국 떡 명장선발대회 명장부 대통령상(대상) 수상 영도구 남항동 “한양민속떡집” 운영, 8전9기의 도전으로 대상 수상 동의대(총장 공순진) 경영대학원(원장 강준규) 외식산업컨설팅학 전공 강신우 씨(영도구 남항동 한양민속떡집 대표)가 지난 9월 11일에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5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의 ‘제9회 전국 떡 명장선발대회’에서 명장부 대통령상(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가 시행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중소기업청 주최)하는 전국 떡 명장선발대회는 국내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경연대회로 알려져 있으며, 강신우 대표(44세)는 명장부(소상공인 부문)에서 영예의 대통령상과 더불어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이번 대회의 명장부에는 지역예선을 거쳐 올라온 40여명이 본선무대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남항동에서 “한양민속떡집”을 운영하고 있는 강신우 대표는 모친에 이어 1994년부터 20여 년 동안 떡집을 운영하고 있다. 폐백과 이바지 음식을 주 종목으로 하여 일반떡집과 차별화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제1회 전국 떡 명장선발대회부터 이번 9회 대회까지 모두 출전했다. 지난해 8회 대회에서는 금상을 수상하는 등 매 대회에서 입상하였으며, 이번에 8전9기의 도전으로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강 대표는 이번 대회에서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살려 ‘태극문양’과 ‘소원은 이루어 진다’는 의미를 담아 떡과 떡 케이크를 만드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또한 떡의 대중화를 위해 얇은 단호박 백설기와 흰색 백설기 사이에 웰빙을 트렌드로 한 야채와 탄수화물에 소화촉진을 위해 카레로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강 대표는 수상소감을 통해 “지난해까지는 국무총리상이 대상이었지만 올해 대회부터 위상이 높아진 대통령상 수상과 더불어 전국 떡 명장이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고 전하며, “일반인을 비롯하여 떡집을 운영하시는 분들도 떡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더불어 젊은 분들이 떡을 잘 알고 많이 먹어줘야 전통적인 떡의 전망이 밝아집니다. 명장 수상을 계기로 떡을 더욱 알려 배움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떡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전통이 사라지지 않도록 떡을 알려나가는데 더욱 매진하겠습니다”고 말했다. 끝으로 강 대표는 “그 동안의 대회를 통해 서울과 경기도, 전라도 지역에는 떡 명장이 계시지만, 부산과 대구를 비롯한 영남지역과 제주도와 강원도 지역에는 떡 명장이 없습니다. 일반 떡집에서 시작하여 누구의 제자가 아니라 순수하게 떡에 대해 연구하고 노력하여 명장이 되어서 더욱 자랑스럽고 본질의 중요성을 잊지 않겠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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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창업보육센터, 테크숍(Techshop) 구축 지원사업 선정2015-09-24 관리자 3353동의대 창업보육센터, 테크숍 구축 지원사업 선정 중소기업청 지원으로 3D 프린터 모델링 및 장비 교육 진행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상필, 기계공학과 교수)는 최근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2015년 테크숍(Techshop)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청년층의 제조분야 창업활성화를 위해 대학에 3D 프린터를 보급하는 ‘2015 테크숍(Techshop) 구축 지원사업’으로 전국 50여개 대학을 지원한다. ‘테크숍’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손쉽게 시제품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3D 프린터 등 전문장비를 구비하는 공간을 의미한다. 동의대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사업선정으로 1억8천만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동의대 정보공학관 307호에 테크숍을 구축한다. 동의대 테크숍은 대학생과 일반인 등 누구나 활용할 수 있으며, 10월말 공간 리모델링 공사 후 개소하여 재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3D 모델링 및 장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동의대 창업보육센터 이상필 센터장은 “이번 사업선정을 통해 대학생과 지역주민을 위한 3D 프린터 모델링 교육과 드론 비행 경진대회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지역 내 3D 프린터 대중화를 이끌고,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과 사상공단 업체 등 시제품 제작이 필요한 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향후 3D 프린터 관련 산업의 육성에도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고 밝혔다. 한편 동의대 창업보육센터는 드림스타트업 인큐베이터사업, 중소기업청 우수BI 보육역량강화 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청이 지난 5월에 발표한 2014년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지난 9월 3일에는 행정자치부 정종섭 장관과 중소기업청 한정화 청장이 동의대학교 창업보육센터를 방문하여,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한 창업보육센터 간담회’를 통해 창업보육센터 청년창업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부·대학·기업 간의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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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산업디자인학과 시각커뮤니케이션전공 제25회 졸업작품전시회2015-09-22 관리자 6586동의대 산업디자인학과 시각커뮤니케이션전공 제25회 졸업작품전시회 “작업실 : 동트다” 개최 동의대 산업디자인학과 시각커뮤니케이션전공은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국제관 2층 효민갤러리에서 ‘제25회 졸업작품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전시회는 “작업실 : 동트다”를 주제로 산업디자인학과 4학년 김민수 씨를 비롯한 24명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 오프닝 행사는 지도교수인 김광일 교수와 양재범?황상현?강연심 교수 등 산업디자인학과 교수진과 졸업생, 재학생,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1일 오전 10시에 진행되었으며, 작품의 완성도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졸업작품 전시회장에서 산업디자인학과 4학년 장진아 씨(25)를 만나보았다. Q: 작품설명을 부탁드립니다. A: 이번 작품은 결혼 전의 신부를 위한 여사친(여자친구사람)들이 준비한 파티라는 주제에 브랜드라는 콘셉을 접목하여 준비하였습니다. 6개월 동안 작품을 준비하였으며, 준비기간 동안 최선을 다했습니다. Q: 앞으로의 진로는? A: 아직 확실한 진로를 결정하지 않았지만,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항상 노력하며 도전하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시는 사업도 생각중이며, 교생실습을 마치고 교원자격증을 준비하면서 관심을 가진 미술심리와 디자인을 접목시켜 학생들을 가르치고 싶습니다. Q: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A: 같은 길을 걸어가는 산업디자인학과 학우들이 잘 되었으면 좋겠고, 후배 여러분들이 산업디자인이라는 부분에만 얽매이지 말고 다양한 진로를 고려하면서 항상 최선을 다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SNS홍보대사 : 신재호(경영학과 3학년) 사진 : 백서우(광고홍보학과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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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한-불 상호교류의 해’ 공식 프로그램 선정2015-09-22 관리자 2615동의대, ‘한-불 상호교류의 해’ 공식 프로그램 선정 파리 에스트대학과의‘교차된 시선: 한국과 프랑스’ 사업 동의대 영화학과는 2013년부터 프랑스 파리의 국립 ‘에스트-마른-라-발레 대학교’(이하, 에스트대학)와 진행해 오고 있는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 교류협력 사업이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공식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동의대와 에스트대학이 2015년 9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진행하는 ‘교차된 시선: 한국과 프랑스’사업은 이번 공식 사업 선정으로 예산 및 행사 홍보를 지원 받게 된다. ‘2015-2016 한-불 상호 교류의 해’ 행사는 지난 9월 18일과 19일 프랑스 파리 국립샤이오극장의 종묘제례악 개막공연으로 시작되었다. 내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펼쳐지는 이 행사는 9월부터 2016년 8월까지는 프랑스 내 한국의 해, 2016년 1월부터 12월까지는 한국 내 프랑스의 해 순서로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양국의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행사를 비롯하여 경제, 교육 등의 분야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식 프로그램은 모두 209건(프랑스 내 한국의 해 149건 / 한국 내 프랑스의 해 60건)이 선정되었으며, 시각 65건, 공연 92건, 영화 33건, 문학 7건, 기타 12건 등이다. 한편 동의대 영화학과와 에스트대학 웹문화기술학과는 2013년부터 영화·영상과 IT를 융합한 ‘인터랙티브 웹 다큐멘터리(Interactive Documentary)’ 분야를 개척하고, 웹 다큐멘터리를 공동제작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디지털과 도시’를 주제로 파리와 부산을 배경으로 웹 다큐멘터리를 공동 제작하였으며, 올해 5월에는 에스트대학 교수진 5명과 학생 27명이 동의대를 방문하여 ‘교차된 시선: 한국과 프랑스’를 주제로 △프랑스의 한국 커뮤니티 & 한국의 프랑스 커뮤니티 △한국과 프랑스의 미용과 성형 △프랑스의 한국어 교육 & 한국의 프랑스어 교육 △한국과 프랑스의 음식문화 등에 대한 웹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한편 양 대학간의 공동제작 인터랙티브 웹 다큐멘터리는 인터넷 플랫폼 (http://mlv.djehouti.com/projet2/ 구글 크롬에 최적화)에서 시청할 수 있다. ※ ‘인터랙티브 웹 다큐멘터리’는 2000년대 중반 이후 프랑스와 캐나다를 중심으로 유럽과 영미에서 등장하여 현재 전 세계적으로 급속한 진화의 양상을 보이면서 다양한 현상과 논의를 도출하고 있는 미디어 컨버전스의 가장 진화된 형태인 인터랙티브 트랜스미디어 콘텐츠이자 플랫폼이다. 전통적인 다큐멘터리와 달리,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비디오/오디오/사진/텍스트/애니메이션/인포그래픽 등)가 결합되어 인터넷과 모바일 기기 상에서 능동적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제작, 배급되는 새로운 방식의 다큐멘터리로 현재 다큐멘터리 영역의 새로운 제작 및 배급 방식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창작과 수용의 메커니즘은 물론 문화, 예술, 사회, 산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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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에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시 기자단 방문2015-09-22 관리자 2499동의대에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시 기자단(23명) 방문 동의대 교육연수원 진행 수라바야시 교사연수 시설 견학과 현황 브리핑 동의대(총장 공순진)에 지난 9월 22일 오전 9시,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시의 방송국과 신문사, 라디오방송국 등의 기자로 구성된 기자단 23명이 방문했다.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시 뉴스미디어지의 유스리 느르(H. Muhammad Yousri Nur) 기자 등 기자단 23명은 동의대를 방문하여 공순진 총장과의 면담을 진행하고, 동의대 교육연수원의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시 교사연수 현황을 브리핑 받고 관련 시설을 둘러봤다. 수라바야시 기자단은 동의대 방문에 이어 부산시청과 KNN방송국 등을 방문했다. 한편 동의대는 지난 2013년부터 인도네시아 중등교원과 초등학교 교장 등을 대상으로 글로벌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세 차례의 연수를 진행했다. 올해는 지난 8월 11부터 9월 8일까지 1차 연수를 진행한데 이어 10월과 11월에 두 차례의 연수를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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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동아시아연구소,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2015-09-22 관리자 2585동의대 동아시아연구소,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 ‘일본 근현대문학과 동아시아’ 주제로 규슈대학과 공동 주최 동의대(총장 공순진) 동아시아연구소(소장 이경규)는 지난 9월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인문대학 604호 세미나실에서 ‘일본 근현대문학과 동아시아’를 주제로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일본 규슈대학 ‘근현대문학과 동아시아 연구회’와 동의대 ‘동아시아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하였으며, 일본 근현대 문학에 대한 6건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됐다.